Cozy After Dark Showcase 2026 발표작|52개 중 주목할 인디게임·체험판 정리

Cozy After Dark Showcase 공식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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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Cozy After Dark Showcase 2026에서는 52개 게임이 소개됐어요. ‘편안하지만 어딘가 섬뜩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쇼케이스입니다. 52개 이름을 전부 나열하기보다 독특한 게임성이나 가까운 출시 일정이 있는 작품을 골라봤어요.

52개 중 일부를 선별한 기준

이번 글은 행사 전체 출연작을 순위처럼 나열하기보다 새로운 정보가 실제로 공개됐는지, 출시가 얼마나 가까운지, 영상만으로도 게임 특징을 알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골랐어요. 소개작이 행사 공식 인기 순위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코지 게임이라 해도 모두 편안한 일상 시뮬레이션은 아니에요. 이번 쇼케이스의 흥미로운 점은 일상적인 색감과 공포·미스터리 요소를 한 화면 안에 배치한다는 것이죠. 따뜻한 분위기를 좋아하면서도 평범한 힐링 게임과 다른 긴장감을 원하는 이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체험판부터 확인하는 방법

행사 중 소개된 체험판과 Steam 연계 행사 기간은 작품별 상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행사 이름에 맞춰 모든 게임이 동시에 할인되거나 데모를 제공하는 건 아니거든요. 관심이 생긴 작품의 개발사 페이지와 Steam 상점에서 현재 배포 여부를 확인한 다음 다운로드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Cozy After Dark는 어떤 행사인가

Cozy After Dark Showcase 2026 발표작 핵심 정보 카드

Dames 4 Games, CONTINUE, Draknek & Friends가 선보인 첫 행사로, 공포·미스터리·아늑한 분위기를 섞은 인디 게임을 집중 소개했어요. Steam 연계 행사는 10월 12~19일(현지 행사 안내 기준) 진행됩니다.

눈여겨볼 발표작 7개

Cozy After Dark Showcase 2026 발표작 공식 게임 화면

Spirits of Baciu

어두운 숲에서 깨어난 작은 영혼을 조작하는 퍼즐 어드벤처예요. 개발자 소개와 Steam 체험판 소식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The Road of Dust and Sorrow

픽셀 그래픽을 내세운 서바이벌 호러 작품. 쇼케이스 자료에서는 2026년 12월 3일 출시 예정으로 소개됐어요.

In Full Bloom

겉보기에는 친근한 생물 돌보기처럼 보이지만, 으스스한 분위기로 방향을 비트는 게임이에요. 11월 4일 출시 일정이 안내됐습니다.

Tearoom of Terror

차를 마시는 평화로운 공간과 살인 미스터리의 조합이 독특해요. 어두운 코지 게임이 어떤 장르인지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SPRKLS.exe

1990년대 PC 화면을 연상시키는 데스크톱 호러 어드벤처로 소개됐어요. 정통 액션 공포와 다른 접근이 눈에 띕니다.

Usual June

유령과 함께하는 성장 이야기를 다루는 어드벤처입니다. 행사에서 게임 플레이를 새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The Darkside Detective: Backside of the Moon

익숙한 기묘한 수사극 스타일을 이어가는 작품으로, 시리즈 팬이라면 살펴볼 만한 발표였어요.

어떤 게임부터 살펴볼까

Cozy After Dark Showcase 2026 발표작 주요 특징 안내

체험판을 바로 해보고 싶다면 Spirits of Baciu, 가까운 출시작을 기다린다면 In Full Bloom과 The Road of Dust and Sorrow가 적합해 보여요. 비주얼과 발상에 끌린다면 SPRKLS.exe나 Tearoom of Terror부터 확인해보세요. 이는 편집상 추천 순서이지 행사 측의 인기 순위는 아닙니다.

출처 및 행사 다시 보기